제 사진만 간추렸습니다. 여긴 제 블로그니까요(...)
라기보다 전체사진이 없네요; 누가 사진공유좀 ㅠㅠ
트윅스터의 두번째 공연이 성황리에 잘 끝났습니다.
리디안에서 총100명정도 되시는 관객분들을 보게되리라곤..ㅜㅜ
개인적인 감상을 말하자면,
관객분들의 뜨거운 호응에 올해들어 최고로 엔돌핀 터져버린 날이었습니다.
1/4정도는 제정신이 아닌 상태였던듯!?
신나서 춤도추고(...) 점프도 하고...날뛰어버렸네요...꺄오..
뭐 신나기도 신났지만 연주도 지금까지 공연중에 가장 안정성 있었고,
전 개인적으론 너무 재미있었습니다. 관객분들도 재밌게 봐주신 것 같구요.
촉박한 일정인데도 잘 리드해준 천경형, 절묘한타이밍으로 우릴 구해준 간지남 병민형,
죽이는 곡과 가사를 만들어낸 동혁, 전체적인 사운드를 절묘하게 잡아준 호준.
우리 멤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.
와주신 분들도 너무 감사드립니다. 사랑해요!!